[333 뉴스]“火벤져스 고마워요” 치킨-피자 배달
[채널A] 2018-10-31 11:26 뉴스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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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333 뉴스입니다.

헬멧이 녹아내릴 정도의 뜨거운 불길을 뚫고 3살 아이를 구조한 강원 홍천소방서의 소방대원들, 이들의 향한 응원의 목소리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서울의 한 시민이 소방서로 치킨과 피자를 선물했고 홈페이지와 전화로도 격려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도색 작업이 한창인 서울의 한 아파트. 미세먼지를 없애는 페인트를 칠하고 있는 겁니다.

[김형근 / 서울주택도시공사 도시연구원 연구실장]
"이 아파트 (1동) 에 나무 100그루 정도 심는 미세먼지 절감 효과가 있다."

페인트를 칠한 아파트 벽면에 미세먼지가 붙으면 먼지 속 질소산화물 등과 화학 반응을 일으켜서 화학물질은 없어지고 이산화탄소와 물이 배출되는 겁니다. 서울주택공사는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있으면 공공임대 아파트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중국 남부의 한 기차역, 한 남성이 애타게 뭔가를 찾고 있습니다. 무엇을 찾고 있을까요, 그 순간 수화물 검색대에 사람의 형체가 나타납니다. 보안요원들 깜짝 놀라죠, 알고보니 아빠가 보안 검색을 먼저 받는 사이 아이가 검색대 안으로 들어간 겁니다. 아이를 찾아 다행이지만 다시는 이런 위험한 장난을 쳐서는 안 되겠습니다.

어제 저녁 청주 오근장역 근처 철로에서 남녀 2명이 열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발견 당시 철로 위에 나란히 누워 있는 상태였습니다. 경찰은 소지품 등을 통해 제주에 주소지를 둔 20대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요세미티 국립공원 절벽에서는 인도인 부부가 추락해 숨졌습니다. 난간 없는 절벽 꼭대기에서 기념 사진을 찍으려다 실족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재명 경기지사가 경찰 출석 당시 자신의 지지 집회에 참석했다가 숨진 50대 지지자의 빈소를 방문해 애도했습니다. 부인 김혜경 씨도 함께 참석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경찰은 이 지사의 '여배우 스캔들' 의혹을 더 이상 수사하지 않고 검찰로 넘기기로 했습니다.

다음 달부터 '약제비 부담 차등제'가 확대됩니다.

처방전을 받은 곳이 동네의원이면 약값의 30%만 내면 되지만 상급종합병원이면 50%, 종합병원이면 40%를 환자가 부담해야 합니다.환자가 대형 병원으로 쏠리는 것을 막기 위해서입니다.

이번에 중이염과 결막염, 만성 비염 등이 새롭게 추가돼 해당 질환이 모두 100가지로 늘었습니다. 복지부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홈페이지에서 더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단, 예외도 있습니다. 동네의원 진료가 어려운 6세 미만의 뇌신경장애나 화농성 만성 기관지염 등 일부 질환은 상급병원에 가도 약값의 30%만 내면 됩니다.

지금까지 333 뉴스였습니다. 다음은 화제의 인물을 살펴보는 핫피플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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