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와 다를 바 없다” vs “조국 유임 당연”
[채널A] 2018-12-05 19:31 뉴스A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url 공유 텍스트 크게하기 텍스트 작게하기

대통령은 변함없는 신뢰를 확인했지만 야당은 조국 민정수석을 더 강하게 요구했습니다.

한국당은 박근혜 정권의 불통과 뭐가 다르냐고 꼬집었습니다.

이동재 기자입니다.

[리포트]
조국 민정수석 사퇴를 요구해 온 자유한국당은 즉각 반발했습니다.

[김성태 /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책임을 물어야 할 대상이 조국 민정수석인데 대통령께서 모르쇠로 일관하신다면 전임 박근혜 정권과 다른 게 하나도 없을 것입니다."

바른미래당도 "정치는 책임 지는 것이라며 언제까지 조국 수석을 조수석에 앉혀두려는가"라며 비판했고

정의당도 "남의 집 불구경하듯 해선 안 된다"고 목소릴 높였습니다.

하지만 민주당은 무리한 정치 공세라며 일축했습니다.

오히려 청와대의 조 수석 유임 결정에 힘을 보탰습니다.

[홍영표 /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청와대 결정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세요?)
당연한 거라고 생각하죠. 저는 뭐 처음부터 그렇게…"

민주당은 사퇴를 요구했던 조응천 의원을 제외하고는 한 목소리로 조 수석 엄호에 나서고 있습니다.

채널A 뉴스 이동재입니다.

영상취재 : 이승훈 채희재
영상편집 : 김태균

▶관련 리포트
1. 조국 그대로…文 “특감반 대처 대체로 잘 됐다”
기사 바로가기 ☞ http://bitly.kr/lVHA

2. ‘과거 정부 특감반’ 구명 시도…해명하다 쫓겨나
기사 바로가기 ☞ http://bitly.kr/8NWu


네이버 홈에서 [채널A] 채널 구독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url 공유
댓글쓰기

재생목록

7/31 연속재생 연속재생온

동영상FAQ

신한솔_210228
오늘의 날씨 [날씨]내일 강풍에 소나기…체감온도 ‘뚝’ [날씨]내일 강풍에 소나기…체감온도 ‘뚝’
신한금융그룹_210528
지역별 채널번호 경기 구리/하남/여주 Ch. 17
채널A 대표전화번호 02)2020-3100
공지사항 +
(주)채널에이 대표이사: 김재호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청계천로 1 (03187) 대표전화: (02)2020-3114 시청자상담실: (02)2020-3100
사업자등록번호: 101-86-62787 부가통신사업신고: 022357호 통신판매업신고: 제2012-서울종로-0195호
이동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