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8일 사건상황실 오프닝
[채널A] 2019-07-18 11:59 뉴스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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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2시 사건상황실입니다.

태풍 다나스가 한반도로 북상하고 있습니다.

한반도와 가장 가까워 지는 시점은 토요일 낮 12시쯤으로 부산 앞바다를 통과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일과 모레, 전국에 큰 비가 예상 되니 미리 대비하셔야 겠습니다.

그럼 첫 소식입니다.

집 안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해 여성들을 불법 촬영한 혐의를 받는 제약회사 대표의 아들 이모 씨에게 1심에서 징역 2년이 선고됐습니다.

재판부는 "범행이 계획적이고 피해자들이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며 "다만, 영상이 유포되지는 않은 점을 고려했다"고 이유를 밝혔습니다.

이 씨는 지난 2013년부터 올 3월까지 자신의 집 곳곳에 카메라를 설치한 뒤 집에 방문한 여성들의 신체 등을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피해자 수가 30명에 달하고 성관계와 샤워 모습까지 촬영했다"며 결심에서 징역 3년을 구형했습니다.

스위스 마터호른에서 현지시각으로 지난 15일, 한국인 등산객 1명이 추락해 숨졌습니다.

현지 경찰에 따르면, 한국인 등산객 3명은 마터호른의 회른리휘테에 도착한 뒤 날씨 악화로 발이 묶였고 다른 곳으로 이동하려 라펠 하강을 하던 중 1명이 추락했다고 밝혔습니다.

다른 2명은 다치지 않았습니다.

정확한 추락 원인은 조사 중입니다.

12시 사건상황실, 그럼 힘차게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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