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9일 정치데스크 오프닝
[채널A] 2019-07-19 16:18 뉴스A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url 공유 텍스트 크게하기 텍스트 작게하기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정치데스크를 보면 오늘의 정치가 다 보입니다. 주요뉴스입니다.

1. 일본 정부가 남관표 주일 한국대사를 초치하면서 외교적 공세 수위를 높였습니다. 고노 다로 일본 외무상은 남 대사에게 징용배상 판결을 논의할 중재위 구성에 한국 정부가 응하지 않은 것에 항의의 뜻을 전했습니다. 남 대사는 일본의 일방적인 조치가 한일관계의 근간을 해치고 있다고 맞서면서 설전을 주고받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2. 검찰이 손혜원 의원 부친의 독립유공자 특혜 논란과 관련해 피우진 국가보훈처장에 대해 무혐의 결론을 내렸습니다. 한국당 등 야당은 특혜 은폐는 있었는데 특혜는 없었다는 상식 밖의 수사 결과를 신뢰할 수 없다며 피 처장의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잠시 후에 짚어봅니다.

3. 6월 임시국회 회기 종료일인 오늘 추경 처리를 위한 본회의 개최가 사실상 무산되면서 또다시 빈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3당 원내대표들은 추경과 국방부장관 해임건의안 처리 등에 대해 논의를 벌였지만 절충점 마련에 실패했습니다. 다음 주 7월 임시국회 소집 여부도 불투명해 헌정 사상 처음으로 국회에 제출된 추가경정예산안 처리가 불발될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려워졌습니다.

4. 조국 대통령 민정수석이 일본 문제와 관련해 경제 전쟁이 발발했다며 이런 상황에서 중요한 건 애국이냐 이적이냐의 문제라고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적었습니다. 이를 두고 민정수석이 전쟁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고 이분분적 접근을 했다는 논란이 일고 있는데요. 잠시 후에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네이버 홈에서 [채널A] 채널 구독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url 공유
댓글쓰기
도시어부 바로가기 배너
우공역광고300
오늘의 날씨 [날씨]전국이 ‘맑음’…밤부터 동해안은 비 [날씨]전국이 ‘맑음’…밤부터 동해안은 비
지역별 채널번호 경기 구리/하남/여주 Ch. 17
채널A 대표전화번호 02)2020-3100
공지사항 +
(주)채널에이 대표이사: 김재호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청계천로 1 (03187) 대표전화: (02)2020-3114 시청자상담실: (02)2020-3100
사업자등록번호: 101-86-62787 부가통신사업신고: 022357호 통신판매업신고: 제2012-서울종로-0195호
이동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