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2일 사건상황실 오프닝
[채널A] 2019-08-12 11:51 뉴스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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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의미와 재미가 있는 12시 사건상황실입니다.

오늘은 저희도 중요한 사건사고에 집중해 보겠습니다.

전 남편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고유정의 첫 공식 재판이 오늘 오전 진행됐습니다. 수사기관에 의해 조작된 오해를 풀겠다며 조목조목 비판하는 고유정의 주장에 판사도 방청석도 혀를 내둘렀습니다. 어떤 주장을 했을까요, 짚어보겠습니다.

전국을 돌며 종교 시설에서 현금을 훔친 20대가 경찰에 덜미를 잡혔습니다. 발전한 수배 기술에 더해 택시기사의 눈썰미 덕택이었습니다. 택시기사는 단 한마디에 범인임을 직감했다는데, 어떤 말인지 잠시 후 공개합니다.

최근 유행하는 물놀이 제품, 바로 사람보다 더 큰 대형 튜브입니다. 오리부터 홍학, 백조까지 종류도 다양합니다. 그런데 바다에서는 보통 튜브보다 위험해 주의가 필요됩니다. 그 이유를 알아보겠습니다.

8월 12일 사건상황실, 오늘도 힘차게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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