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2일 사건상황실 클로징
[채널A] 2019-08-12 13:20 뉴스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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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여러분의 1분이 필요합니다.

실종자 명창순,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만큼 예쁜 셋째 딸이던 창순 씨는 만 3살 때 실종됐습니다.

놀러 나간 두 언니를 찾는다며 집을 나간 게 마지막이었습니다.

어린 나이에도 명노혁, 아버지의 이름을 말했고 오른쪽 뺨에 흉터가 있습니다.

가족은 창순 씨가 집으로 돌아올까 아직도 서울시 성동구 노룬산 시장 인근에 살고 있다고 합니다.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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