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법인카드로 3억 5천 만 원…징역 8년 확정
[채널A] 2019-08-25 19:45 뉴스A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url 공유 텍스트 크게하기 텍스트 작게하기


가천대 길병원에서 뇌물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보건복지부 전직 간부 허모 씨에 대해 대법원이 징역 8년형을 확정했습니다.

허 씨는 길병원 법인카드로 유흥업소와 마사지업소, 국내외 호텔에서 3억 5천 만 원 넘게 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재판부는 허 씨가 길병원에 정부 계획 등 정보를 제공하고 골프 접대와 향응을 받은 혐의도 유죄로 판단했습니다.


네이버 홈에서 [채널A] 채널 구독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url 공유
댓글쓰기
보컬플레이 캠퍼스 뮤직올림피아드

재생목록

4/21 연속재생 연속재생온

동영상FAQ

오늘의 날씨 [날씨]주말에도 포근…서울 낮 기온 17도 [날씨]주말에도 포근…서울 낮 기온 17도
지역별 채널번호 경기 구리/하남/여주 Ch. 17
채널A 대표전화번호 02)2020-3100
공지사항 +
(주)채널에이 대표이사: 김재호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청계천로 1 (03187) 대표전화: (02)2020-3114 시청자상담실: (02)2020-3100
사업자등록번호: 101-86-62787 부가통신사업신고: 022357호 통신판매업신고: 제2012-서울종로-0195호
이동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