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법무부 “검찰이 ‘라임 로비 의혹’ 수사 제대로 안했다”
[채널A] 2020-10-18 14:19 뉴스A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url 공유 텍스트 크게하기 텍스트 작게하기

 1조6000억원대 '라임 환매중단 사태'의 배후 전주(錢主)로 지목된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이 지난 4월,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수원남부경찰서에서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를 받기 위해 호송차로 향하고 있다. 사진=뉴스1

법무부는 ‘라임자산운용(라임) 펀드 환매중단 사태’와 관련해 현직 검사들에게 술 접대를 하고 로비를 벌였다고 폭로한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을 조사한 결과, 검찰의 수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고 오늘(18일) 밝혔습니다.

법무부는 “최근 언론을 통해 보도된 ‘검사·수사관에 대한 향응과 금품수수 비위’, ‘검사장 출신 야권 정치인에 대한 억대 금품로비’ 등의 의혹과 관련해 김 전 회장이 검찰에 진술했는데도 관련 의혹 수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법무부는 이어 “현재까지의 감찰 조사 결과와 제기되는 비위 의혹의 내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진행 중인 감찰과는 별도로 수사 주체와 방식을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법무부는 김 회장의 ‘옥중 입장문’이 공개된 지난 16일부터 이날까지 김 씨를 찾아 저녁 늦게까지 입장문 내용의 진위를 확인하기 위한 조사를 진행한 바 있습니다.

백승우 기자

strip@donga.com


네이버 홈에서 [채널A] 채널 구독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url 공유
댓글쓰기

재생목록

동영상FAQ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신한은행
우리원뱅킹
오늘의 날씨 [날씨]내일 전국 고농도 미세먼지…일교차 커 [날씨]내일 전국 고농도 미세먼지…일교차 커
신한은행
수자원공사
지역별 채널번호 경기 구리/하남/여주 Ch. 17
채널A 대표전화번호 02)2020-3100
공지사항 +
(주)채널에이 대표이사: 김재호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청계천로 1 (03187) 대표전화: (02)2020-3114 시청자상담실: (02)2020-3100
사업자등록번호: 101-86-62787 부가통신사업신고: 022357호 통신판매업신고: 제2012-서울종로-0195호
이동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