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오늘 곳곳 눈·비…퇴근길 무렵 칼바람 강해져
[채널A] 2020-11-27 13:09 뉴스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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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미세먼지와 추위가 번갈아 찾아오고 있습니다.

오늘 저녁부터는 본격적으로 추워진다고 하는데요.

자세한 날씨 기상캐스터 연결해 알아봅니다.

남혜정 캐스터~ 오늘도 하늘빛이 탁하네요?

[기사내용]
희뿌연 미세먼지가 서울 등 곳곳을 뒤덮고 있습니다.

대기가 정체되어 있고 어제 밀려온 중국발 스모그도 머물러 있기 때문인데요.

오후부터는 날씨가 급변합니다.

다시 칼바람이 불면서 차츰 미세먼지는 해소되겠습니다.

퇴근길 무렵에는 공기가 급격히 차가워집니다.

다시 북서쪽에서 한기가 밀려들기 때문인데요.

주말인 내일부터는 다시 영하권의 매서운 추위가 찾아옵니다.

내일 아침 서울은 영하 4도까지 내려가겠고요. 바람이 강해서 체감 온도를 뚝 떨어뜨리겠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겨울 추위가 시작되는만큼 보온에 각별히 신경써주셔야 합니다.

오늘 내륙은 대체로 맑겠지만 동해안과 제주산지에는 비와 눈이 내리겠습니다.

강원 영동 지역은 오늘 밤까지 5~30mm의 비가 예상되고 강원 산간으로는 최고 5cm의 많은 눈이 내려 쌓이겠습니다.

오늘 해상에도 강한 바람이 불어 전해상에는 물결이 최고 4m까지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코로나가 다시 확산되는 위험한 시기에 추위까지 겹쳐 비상입니다.

면역력 관리와 개인 위생에 철저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채널A 뉴스 남혜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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