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이번 주 35℃ 무더위 계속…밤까지 제주 비바람
[채널A] 2021-07-26 13:34 뉴스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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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날씨에 자꾸만 시원한 장소를 찾게 되는 요즘입니다.

오늘은 제 뒤로 시원하게 쏟아지는 폭포 보시면서, 더위를 조금이나마 달래셨으면 좋겠습니다.

정오가 지난 지금 서울은 이미 30도를 훌쩍 넘어섰습니다.

이번 한 주, 밤낮없는 더위는 계속되는 만큼

더위 대비 단단히 해주셔야겠습니다.

오늘 대부분 지역의 하늘이 맑겠지만 제주는 밤까지 5~3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제6호 태풍 '인파'가 중국으로 향하면서 비구름을 만들어낸건데요.

태풍이 강력하게 회전하면서, 서해상과 남해상에는 바람도 매우 강하게 불겠습니다.

안전사고에 각별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태풍 '인파'로 인해 뜨거운 남동풍이 불면서 전국이 무덥겠습니다.

특히 수도권과 영서에는 태백산맥을 넘어 더 뜨거워진 동풍이 불겠는데요.

한낮에 서울은 36도, 춘천은 37도까지 오르겠고요.

광주와 대구는 33도로 예상됩니다.

낮 동안 기온이 높게 치솟는 영서 지역에서는 5~30mm의 소나기가 내릴 수 있겠습니다.

한편, 제8호 태풍 '네파탁'은 내일 저녁 일본 센다이 부근을 지나 열도를 관통할 것으로 보입니다.

올림픽이 열리고 있는 일본 수도권 지방에 호우 경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는데요.

한반도에는 직접적인 영향은 없겠지만, 동해상에 바람이 강하게 불 전망입니다.

주 후반까지는 열기를 식혀 줄 비 소식이 들어있지 않습니다.

지속되는 폭염에 지치지 않도록 항상 건강 관리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청계천에서 채널 A 뉴스 허유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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