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뉴스]8명까지 모임 가능…독서실 등 자정까지
[채널A] 2021-10-17 13:23 뉴스A 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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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일주일을 앞서갑니다.

이번주 이 뉴스 만큼은 꼭 알아야 된다.

저희가 미리 뽑아봤습니다.

주요 뉴스를 미리보는 시간.

'앞으로 뉴스'입니다.

내일부터는 수도권 식당이나 카페 등에서 최대 8명까지 사적 모임이 가능해집니다.

방역당국은 다음 달 1일 시행할 단계적 일상회복, 위드 코로나에 앞서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안을 2주 동안 시행하는데요.

수도권 독서실, 스터디카페, 공연장, 영화관도 밤 12시까지 이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모레부터 새로운 부동산 중개보수 개편안이 시행됩니다.

중개 수수료가 절반 수준으로 낮아지는데요.

6억원 이상 매매와 3억원 이상 임대차 계약의 최고요율이 인하된다고 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민주노총이 정부의 집회 불허 원칙에도, 이번주 수요일 수도권과 13개 시도에서 '총파업 집회'를 엽니다.

서울 도심 집회에만 3만 명이 모일 것으로 알려져서 극심한 교통 대란이 우려되는데요.

앞서 불법 집회를 주도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의 첫 재판은 화요일에 열릴 예정입니다.

한국이 개발한 중대형 우주발사체, 누리호가 이번주 목요일 발사됩니다.

시험 발사에 성공하면, 한국은 자국 기술로 중대형 엔진 개발에 성공한 7번째 나라가 됩니다.

다만, 실시간 중계는 하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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