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추분’…한낮 서쪽 선선, 동쪽 포근
[채널A] 2022-09-23 14:02 뉴스A 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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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오늘 아침은 화창하게 시작됐는데, 정오 전후로 중부 곳곳엔 짧게 비가 내렸습니다.

이 지역엔 바람도 강하게 부는 데요, 비가 더 올지, 기상캐스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정재경 캐스터! 먼저 서울에 비가 오고 있나요?

[기사내용]
아니요, 지금 서울엔 비구름이 물러갔습니다.

제가 나와있는 서울 광화문엔 11시 20분 쯤 앞이 잘 보이지 않을 정도로 강한 비가 내렸는데요.

30분가량 퍼붓다 지금은 맑은 하늘이 드러났습니다.

서울엔 더 이상 비가 내리지 않겠고요, 비구름이 동진하며 강원 영서에 5mm 미만으로 한두 시간 비를 뿌릴 전망입니다.

중서부에 요란한 비는 지나갔지만, 수도권과 충남 서해안에 바람은 늦은 오후까지도 강하게 불겠습니다.

초속 15m로 불어 시설물 관리해 주셔야 하고요, 찬바람에 감기에 들기 쉬워지니 겉옷과 스카프를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바람이 부는 서쪽은 대체로 선선하고, 동쪽은 포근합니다.

최고기온이 서울 22도, 광주 25도로 예상되고요, 동쪽에 위치한 강릉과 대구, 부산은 27도까지 오를 전망입니다.

주말에도 일교차가 10도 안팎으로 크게 나는 날씨가 이어지겠고요, 비 소식 없이 쾌청할 전망입니다.

가을은 독서의 계절이죠, 제가 나와있는 서울광장에선 금요일과 주말마다 드넓은 잔디에 책을 대여해 읽을 수 있는 공간이 만들어집니다.

이번 주말은 파란 가을 하늘 아래 책과 함께하는 건 어떨까요?

채널A 뉴스 정재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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