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3일 클로징멘트]“한미동맹은 린치핀”
[채널A] 2019-07-03 20:21 뉴스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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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레에서 바퀴가 빠지지 않도록 이렇게 꽂아두는 쇠붙이를

영어로 '린치 핀'이라고 부릅니다.

없어선 안 될 존재라는 뜻이지요.

미국 국무부가 오늘 한미동맹을 린치핀으로 불렀습니다.

중국에 대항하는 인도-태평양 전략에 한국이 '뒤늦게지만' 동참하겠다고 선언하자 곧바로 ‘린치핀’으로 화답한 겁니다.

그동안 중국과 일본은 한미동맹이 느슨해졌다 싶으면 우리를 압박하곤 했습니다.

일본이 경제보복에 나선 지금, 한미동맹이 더 굳게 손잡은 건 잘한 결정입니다.

뉴스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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