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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대통령실부터 짚어보는 중” 쇄신 예고 [앵커]뉴스에이 시작합니다. 저는 동정민입니다. 윤석열 대통령 취임 100일입니다. 여러분은 100일 동안 어떤 장면이 먼저 떠오르십니까. 오늘 대통령이 취임 후 첫 공식 기자회견을 열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습니다. 낮은 지지율을 극복할 깜짝 한 방을 제시하진 않았지만 민심을 겸허하게 받아들이고, 저부터 분골쇄신하겠다, 지적된 문제들을 국민의 관점에서 하나하나 따져보겠다며, 대통령실부터 바꾸겠다고 쇄신을 예고했습니다. 이준석 전 대표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는데요. 조영민 기자가 핵심 내용들 추렸습니다. [기자]윤석열 대통령은 최근 국정 지지율 하락 원인을 꼽아달라는 질문을 받자 구체적 답변 대신 "국민의 뜻을 따르겠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 "민심을 겸허하게 받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국민의 관점에서 세밀하게 꼼꼼하게 한 번 따져볼 것입니다." 인적 쇄신을 예고하면서도 국면 전환용 쇄신은 안 하겠다고 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 반등이라고 하는 그런 정치적 목적을 가지고 해서는 저는 안 된다고 생각하고… 벌써 시작을 했습니다만 그동안에 우리 대통령실부터 어디에 문제가 있었는지 지금 짚어보고 있습니다." 이준석 전 대표에 대해서는 언급을 자제했습니다. [노은지 / 채널A 기자] "이준석 전 대표가 최근에 윤석열 대통령도 직접 겨냥해서 여러 가지 지적들을 하고 있는데…" [윤석열 대통령] "정치인들께서 어떠한 정치적 발언을 하셨는지 제가 제대로 챙길 기회도 없고 지금까지 다른 정치인들의 정치적 발언에 대해서 어떤 논평이나 제 입장을 표시해본 적이 없다는 점을 좀 생각해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윤 대통령은 도어스테핑이 지지율 하락의 원인이라며 당장 중단해야 한다는 조언도 많았다면서도 국민 소통을 위해 계속하겠다는 의지를 재차 밝혔습니다. [윤석열 대통령] "일단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계속 하겠습니다. 제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드리고 비판을 받는 새로운 대통령 문화를 만들어내는 과정이기 때문에…" 윤 대통령은 약 20분간 진행된 모두 발언에서는 규제 혁신과 원전 생태계 복원 등 지난 100일간의 국정 운영 성과를 강조했습니다. 채널A 뉴스 조영민입니다. 영상취재: 한규성 조승현 영상편집: 김태균 尹 “대통령실부터 짚어보는 중” 쇄신 예고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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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두심이 좋아서 18회 고두심, 힐링여행 중 시어머니 떠올린 사연은? 애틋한 추억 공개힐링 여행을 떠난 고두심이 갑자기 시어머니를 떠올린 사연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고두심은 ‘엄마도 혼자 여행할 수 있다’라는 모토 아래 지난주 전라북도 임실군에 이어 완주군으로 여행을 떠났다. 하늘로 곧게 뻗은 편백나무가 군락을 이뤄 ‘피톤치드 삼림욕 성지’로 불리는 공기마을 편백나무숲, 고즈넉한 고택이 모여 있는 오성한옥마을 등 숨은 명소를 여행하며 몸과 마음의 치유 여정을 즐기던 고두심. 전주와 완주를 잇는 만경강 옛 철교 위에 놓여진 예술열차에서 카페로 개조된 기차 객실에 앉아 강가의 비경을 즐기던 중 갑작스레 옛 이야기를 꺼냈다. “시댁이 부산이라 기차를 자주 탔다. 부산에서 서울로 돌아올 때면 꼭 시어머니가 도시락을 싸주셨다”며 기억을 소환한 고두심은 “도시락은 늘 하얀 밥 옆에 불고기, 김치. 이렇게 딱 세 가지만 싸주셨는데 정말 너무나 맛있었다. 그래서 그 도시락을 먹고 싶어서라도 시댁에 한 번씩 더 갔다”며 해맑은 미소를 지어보였다. 이어서 “세월이 지나도 그 맛을 정말 잊을 수가 없다”며 시어머니에 대한 애틋함을 드러낸 고두심은 강가를 바라보며 깊은 사색에 잠겼다는 후문이다. 이외에도 완주여행에서 고두심은 전국에서도 내로라할 만한 건강밥상들과 마주한다. 식당 앞마당에서 키운 텃밭채소에 직접 담은 각종 효소와 식초, 장으로 만들어낸 건강 한정식과 89세 사장님이 전통방식 그대로 60년간 만들어온 두부가 있는 특별한 식당들을 도장깨기 할 예정이다. 음식들을 맛 본 고두심이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며 “진짜 맛있다. 완주에서 살아야 할 지경”이라고 후기를 남긴 식당들의 정체는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엄마의 여행 [고두심이 좋아서]매주 화요일 저녁 8시 10분 방송 고두심이 좋아서 18회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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