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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방문 文…“난징대학살, 깊은 동질감” 오늘은 먼저 중국 베이징으로 갑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3박 4일간의 중국 국빈 방문 일정에 돌입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첫 일정인 동포간담회에서 일본이 피해규모가 부풀려졌다고 주장하고 있는 난징대학살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베이징 연결합니다. 이동은 기자! (네, 베이징입니다.) [질문1]문 대통령이 난징대학살에 대해 어떤 발언을 한겁니까?[리포트]문재인 대통령은 우리 시간으로 낮 12시쯤 중국 베이징에 도착했습니다. 첫번째 일정으로 중국 교민들과 오찬을 가졌는대요. 문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오늘은 난징대학살 80주년 추모일”이라며 "한국인들은 중국인들이 겪은 고통스러운 사건에 깊은 동질감을 가지고 있다"며 애도를 표했습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현재 난징대학살 80주년 추모식에 참석하기 위해 베이징을 비운 상태인대요. 노영민 주중한국대사는 이례적으로 문 대통령의 공항 영접 행사에 나오지 않고 시주석이 참석한 기념식에 참석했습니다. 난징대학살은 일본군 위안부와 더불어 일본 정부가 "역사적 사실에 부합하지 않는다’며 부정하고 있는 만큼 일본의 반발도 예상됩니다. 문 대통령은 동포간담회에서 사드에 대해서도 언급했습니다. "그동안 사드 여파로 얼마나 고생이 많았냐"며 지난 10월 말 우리의 진정성 있는 노력에 중국도 호응해 왔다고 말했습니다. 오늘 동포간담회에서는 독립유공자 후손들과 한중 다문화 연예인 부부인 추자현·우효광씨도 참석했습니다. 지금까지 베이징에서 전해드렸습니다. story@donga.com 영상취재 : 김준구 박찬기 영상편집 : 김지균 중국 방문 文…“난징대학살, 깊은 동질감”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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