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그램 가기
오늘 하루동안 보지않기 닫기
오늘의 뉴스 뉴스홈 바로가기블릿이미지
김학의, ‘사실상 피의자’ 전환…재수사 개시 한밤 긴급출국금지 조치로 소재가 파악된 김 전 차관은 사실상 피의자 신분이 됐습니다. 검찰의 재수사가 본격 시작된 겁니다. 이어서, 백승우 기자입니다. [리포트]한밤 중 '긴급 출국금지'를 시작으로,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은 검찰의 내사를 받는 사람, 피내사자 신분이 됐습니다. 김 전 차관 수사가 사실상 본격화한 겁니다. 김 전 차관 사건을 조사 중인 대검찰청 과거사진상조사단은 수사 권한이 없어, 조사단 내 현직 검사가 '검사 개인 자격'으로 김 전 차관을 입건했습니다. 공교롭게도 박상기 법무부 장관이 재수사 가능성을 언급한 당일 벌어진 일입니다. [박상기 / 법무부 장관(어제)] "수사할 사항이 나타날 경우에는 가장 효과적인 수사 절차가 무엇이겠느냐에 대해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김 전 차관은 공소시효가 남은 특수강간 혐의로 수사를 받게 될 전망입니다. 김 전 차관은 앞선 두 차례 검찰 조사에서 무혐의 처분을 받았지만, 지금은 사건 관계자 진술이 추가로 확보되고 부실 수사 정황도 드러난 상태입니다. 김 전 차관은 수사권이 없는 조사단의 출석 통보에 불응해왔지만, 이제 상황은 달라집니다. 출석을 거부하면 검찰에 구인되는 등 강제수사를 받게 된다는 의미입니다. 채널A 뉴스 백승우입니다. 영상편집 : 배시열▶관련 리포트1. 출국 막힌 김학의, 지금은 서울 자택에 머물러기사 바로가기 ☞ http://bit.ly/2FxbdUL2. 김학의, ‘사실상 피의자’ 전환…검찰, 재수사 개시기사 바로가기 ☞ http://bit.ly/2U3xDVM3. 공항서 발목 잡힌 김학의…이례적 ‘긴급 출국 금지’기사 바로가기 ☞ http://bit.ly/2TsNcBQ 김학의, ‘사실상 피의자’ 전환…재수사 개시 이미지
다시보기 TV홈 바로가기
서민갑부 221회 #. 연매출 16억! 성수동 골목을 점령한 장사의 신 최근 SNS(소셜 네트워킹 서비스)에서 핫 플레이스로 뜨고 있는 성수동 골목. 그 안에서 4개의 식당을 운영하며 사람들의 마음을 저격하는 갑부가 있다. 바로 이남곤(39) 씨가 그 주인공이다. 상권이 발달하지 않았던 동네가 핫 플레이스로 뜨기까지 선구자 역할을 한 그의 비법은 무엇일까? 외식업에 문외한이었던 남곤 씨. 5년 전, 그는 아무도 거들떠보지 않던 성수동 골목의 2층 자리에 아내 윤경 씨와 함께 경양식집을 열었다. 돈이 없어서 택했던 선택. 직접 발품을 팔아 고른 앤티크한 접시와 레트로한 분위기의 인테리어는 도리어 SNS 감성과 여심을 자극했다. 거기에 일본으로 가 맛있는 돈가스를 연구해 두툼하지만 부드러운 고기 맛과 육즙을 보호하는 비법을 개발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그리고 젊은이들의 발걸음이 성수동으로 몰려들기 시작하며 상권을 형성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개척자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 매순간 성장하다. 과거 경양식집이 큰 사랑을 받으며 제주도의 리조트와 잠실의 고층빌딩에 분점을 내게 된 남곤 씨! 면밀한 상권분석 대신 유명세만을 따라 사업을 무리하게 확장한 결과, 위기를 맞게 된다. 거리가 멀리 떨어져 있다 보니 체계적인 매장 관리의 어려움은 물론 2달 만에 인건비가 1억 원에 달하며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지는 상황이 발생했다. 결국 남곤 씨는 분점을 매각하고 자신이 가능한 역량에서만 손을 뻗기로 결심하는데..? 부자가 되고 싶다면, 이들처럼 꿈꿔라! '서민갑부' 매주 목요일 밤 9시 50분 방송 서민갑부 221회 이미지
지역별 채널번호 경기 구리/하남/여주 Ch. 17
채널A 대표전화번호 02)2020-3100
공지사항 +
(주)채널에이 대표이사: 김재호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청계천로 1 (03187) 대표전화: (02)2020-3114 시청자상담실: (02)2020-3100
사업자등록번호: 101-86-62787 부가통신사업신고: 022357호 통신판매업신고: 제2012-서울종로-0195호
이동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