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가운데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을 겨냥해 '단 한가지 수단'만이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연일 애매한 말을 쏟아내고 있는 트럼프, 이번에도 그 수단이 무엇인지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조아라 기자가 분석했습니다.
[리포트]
군 수뇌부 회의 직후, 지금 이 순간이 '폭풍 전야'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던졌던 트럼프.
[도널드 트럼프 / 미국 대통령]
"이 순간은 아마도 '폭풍 전야' 같은 겁니다. (무슨 폭풍이죠? 이란, IS 아니면 다른 나라인가요?) 알게 될 겁니다."
한반도 군사작전 가능성을 암시한 것이란 분석과 함께 다양한 해석을 낳았습니다.
이틀간 침묵하던 트럼프는 대북협상 무용론을 주장하며 '단 한 가지 수단'만 효과가 있을 것 이라고 밝혔습니다.
'단 한가지 수단'이 무엇인지 밝히지 않았지만 주요 군 지휘관들을 불러모은 자리에서 한 이야기인 만큼 선택지가 '군사 옵션'으로 좁혀지는 분위깁니다.
[도널드 트럼프 / 미국 대통령(TBN 방송)]
"힘든 일을 부여받았지만 저는 해낼 겁니다. 우리는 훌륭한 군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떠다니는 군사기지로 불리는 로널드 레이건 항공모함 강습단도 동해로 출동중입니다.
오는 10일 노동당 창건일을 전후로 북한의 추가도발 가능성이 점쳐지는 가운데 우리 군과 함께 요격훈련과 대잠 훈련을 실시해 도발의지를 꺾겠다는 뜻으로 풀이됩니다.
군사압박을 통한 김정은 숨통 조이기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채널A뉴스 조아라입니다.
영상편집: 오영롱
그래픽: 원경종, 양다은
연일 애매한 말을 쏟아내고 있는 트럼프, 이번에도 그 수단이 무엇인지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조아라 기자가 분석했습니다.
[리포트]
군 수뇌부 회의 직후, 지금 이 순간이 '폭풍 전야'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던졌던 트럼프.
[도널드 트럼프 / 미국 대통령]
"이 순간은 아마도 '폭풍 전야' 같은 겁니다. (무슨 폭풍이죠? 이란, IS 아니면 다른 나라인가요?) 알게 될 겁니다."
한반도 군사작전 가능성을 암시한 것이란 분석과 함께 다양한 해석을 낳았습니다.
이틀간 침묵하던 트럼프는 대북협상 무용론을 주장하며 '단 한 가지 수단'만 효과가 있을 것 이라고 밝혔습니다.
'단 한가지 수단'이 무엇인지 밝히지 않았지만 주요 군 지휘관들을 불러모은 자리에서 한 이야기인 만큼 선택지가 '군사 옵션'으로 좁혀지는 분위깁니다.
[도널드 트럼프 / 미국 대통령(TBN 방송)]
"힘든 일을 부여받았지만 저는 해낼 겁니다. 우리는 훌륭한 군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떠다니는 군사기지로 불리는 로널드 레이건 항공모함 강습단도 동해로 출동중입니다.
오는 10일 노동당 창건일을 전후로 북한의 추가도발 가능성이 점쳐지는 가운데 우리 군과 함께 요격훈련과 대잠 훈련을 실시해 도발의지를 꺾겠다는 뜻으로 풀이됩니다.
군사압박을 통한 김정은 숨통 조이기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채널A뉴스 조아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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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원경종, 양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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