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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사다난 했던 호날두…‘사무라이’로 변신

2019-12-31 20:23 스포츠

올해 이 선수 만큼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선수가 있었을까요,

바로 유벤투스의 호날두입니다.

호날두가 훈련장으로 들어서며 인사를 건네는데 뭔가 달라보이죠.

오늘은 사무라이 헤어 스타일로 확 눈길을 끌었는데요.

평범한 걸 거부하는 이 남자, 올 한해 늘 화제를 몰고 다녔습니다.

무려 2.56m나 뛰어오르며 경이로운 헤딩골을 선보이기도 했지만 인성만큼은 비난의 대상이었습니다.

지난 7월 '노쇼 논란'을 시작으로 'FIFA 올해의 선수' 시상식에마저 모습을 보이지 않았죠.

그러면서도 자신에게 상을 주면 두바이까지 날아갔던 호날두.

내년에는 또 어떤 모습으로 팬들에게 다가올까요?

지금까지 스포츠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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