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통령, 취임사 이어 경축사 키워드도 '자유'
반성 없는 경축사?… 당 내홍·인사 언급 없어
윤 대통령, '국내 정치' 대신 '민생 문제' 메시지
※자세한 내용은 뉴스A 라이브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반성 없는 경축사?… 당 내홍·인사 언급 없어
윤 대통령, '국내 정치' 대신 '민생 문제'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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