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스1
서울시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22년 설 연휴 대비 터미널 운영 계획을 오늘(10일) 발표했습니다. 서울고속터미널과 센트럴시티터미널, 동서울터미널, 서울남부터미널, 상봉터미널 등 5개 서울 시내 고속버스터미널이 대상입니다.
1일 평균 운행 대수는 평소보다 20% 늘어난 2593대, 운행 횟수는 21% 늘어난 704회, 수송 인원은 36% 많은 8만 204명입니다.
서울시는 올해 시민들의 이동량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지난 설 연휴보다 수송 인원을 23% 확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서울시는 감염병 확산을 막기 위해 매표소와 대합실, 화장실 등 사람이 많이 몰리는 시설의 상태를 점검하고 마스크 착용 등 생활 방역 현황을 살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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