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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몸신이다’ 손상되면 자연 치유가 어렵다는 관절 연골…관절염 진행 막은 건강 솔루션

2023-03-09 13:57 연예

9일 방송되는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몸신 vs 몸신 적중률 100% 일타 관절 배틀’을 주제로 이야기 나눈다.

한 번 손상되면 절대 자연적으로 재생되지 않는다는 3mm의 관절 연골. 연골이 마모되면 뼈와 뼈가 맞닿아, 그야말로 뼈를 깎는 극심한 고통을 유발한다. 그래서 한번 관절염 진행이 시작되면 병원 치료와 약물 복용을 멈추기가 쉽지 않다는데. 이에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자신만의 방법으로 병원 치료 없이 관절염 진행을 멈추게 한 두 명의 몸신을 모시고, 1:1 배틀 형식으로 그들만의 관절 건강 노하우를 공개한다.

먼저, 과거 ’반월상 연골판 파열‘ 진단으로 우울증까지 올 뻔했다는 문정화 몸신은 물리 치료, 봉침, 심지어 관절에 좋다는 닭발까지 찾아 먹으며 갖은 방법으로 무릎 통증 완화를 위해 애썼다는데. 현재는 스쾃 1,000개는 기본이라는 문정화 몸신. 그녀에게 트레이너라고 불릴 만큼 강철 무릎을 만들어준 비법의 수프와 운동법을 공개한다.

이어 자칭타칭 ’여자 옹박‘이라고 불린다는 오은희 몸신은 조금만 움직여도 곡소리가 절로 날 정도로 심했던 무릎 관절염을 무에타이로 극복했다고. 현재는 성인 남자와 겨뤄도 발차기 한 번으로 거뜬히 이길 수 있을 정도라는데. 무릎 관절염 환자도 옹박이라고 불릴 수 있는 특별한 멘보샤와 2배속 하이킥 운동을 소개한다.

한편, 스튜디오에는 43세에 득녀 후 관절 때문에 고민이 많다는 늦둥이 엄마, 배우 이재은이 출연한다. 그녀는 관절 건강에 대한 몸신들의 레시피와 운동법을 꼼꼼히 메모했다고 하는데.

우열을 가릴 수 없는 52세 동갑내기 몸신들의 관절 건강을 지키는 특별한 운동 방법과 레시피를 담은 ‘나는 몸신이다’ 426회 방송은 9일 저녁 8시 10분 채널A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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