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 뉴스1)
컵라면을 먹던 초등학생에게 흉기를 휘두른 1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 평택경찰서는 평택시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초등학생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로 고등학생 A군을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4일 밝혔습니다.
A군은 친구와 컵라면을 먹고 있던 초등생에게 흉기를 휘두른 뒤 달아났다 CCTV를 토대로 추적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다친 초등학생은 중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 중이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A군에 대한 조사를 마치는 대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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