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더 바로가기 푸터 바로가기

‘탐정들의 영업비밀’…“3억 빌려준 애인을 스토커 취급” 사라진 여자친구의 민낯 공개

2026-08-23 11:41 연예

 (사진 제공 =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탐정들의 영업비밀'이 어머니 사망 보험금을 미끼로 남자친구에게 약 '3억 원'을 빌린 뒤 잠적한 여자친구의 충격적인 민낯을 파헤칩니다.

24일(월) 밤 10시 방송되는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속 '탐정 24시'에서는 3억 원을 빌리고 감쪽같이 사라진 여자친구를 둘러싼 수상한 정황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드러납니다.

여자친구와 같은 방을 사용했던 '사촌 형부'가 실은 내연남이라는 사실과 여자친구 잠적으로 큰 충격에 빠진 의뢰인

의뢰인의 여자친구가 '학원 사택'이라고 했던 숙소의 위탁자는 되레 "1억 원에 가까운 월세를 받지 못했다"고 탐정단에게 털어놓습니다.

또 여자친구가 위탁자에게 의뢰인을 '스토커'라고 말하고 서로 연락하지 못하도록 차단했다는 것도 드러납니다.

심지어 월세를 대신 결제하게 했다는 증언까지 나오면서, 의뢰인 외에 다른 피해자들이 있을 가능성도 제기됩니다.

위탁자는 의뢰인의 여자친구를 두고 "이 정도면 몇천 개의 가면을 쓴 사람"이라며 혀를 내두르고, 데프콘은 "입만 열면 거짓말"이라며 분노합니다.

유인나 역시 "어떻게 인간이 그러냐"며 말을 잇지 못합니다.

더욱이 탐정단 추적 결과 학원 '부원장'이었다는 여자친구는 전화 상담 직원이었을 뿐, 학원 공금까지 횡령한 사실도 밝혀집니다.

여자친구의 친동생은 "누나 때문에 어머니가 병을 얻었다고 생각한다"며 "이제는 사람 취급도 안 한다"고 폭로하고, 어머니의 사망 보험금 청구서에 대해서도 충격적인 사실을 전합니다.

거액의 돈을 둘러싼 거짓말부터 불륜, 공금 횡령, 가족까지 등을 돌린 사연까지 파헤칠수록 새로운 거짓말이 튀어나오는 의뢰인 여자친구의 실체에 데프콘은 "치가 떨린다"며 분노를 감추지 못합니다.

3억 원을 빌려 간 여자친구의 거짓말과 숨겨진 진실은 24일 월요일 밤 10시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 모두 공개됩니다.


박소윤 기자 [sypark@ichannela.com]

에서 채널A를 구독해 주세요 | 에서 채널A를 구독해 주세요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0개
  • 첫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