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의 첫 폴더블폰 '아이폰 듀오'가 출시 직후부터 화면 가운데가 갈라지는 '크랙 게이트'로 심각한 품질 논란에 휩싸이고 있는 가운데, 8세대에 걸쳐 쌓아온 폴더블폰 기술 역량을 자신있게 선보인 건데요.
특히 Z 폴드 8 국내 판매분은 경북 구미사업장에서 생산되고 있는데, 구미사업장은 플래그십 스마트폰 제조 기술의 '마더 팩토리' 역할을 맡아 개발과 검증을 먼저 수행한 뒤 해외 공장에 이전하고 있습니다.
특히 자동화 라인은 새 형태(폼팩터)의 제품을 고객이 사용할 때 상황을 가정, 24시간 내내 제품을 테스트하는 특화 공간이라고 밝혔는데요.
설비와 로봇, 컨베이어 기술을 결합해 다양한 환경과 사용 패턴을 재현하는 복합 검증 환경에서 제품 이상 여부를 확인한다는 것입니다.
영상으로 직접 확인 하시죠.
(영상출처 : 삼성전자)
정현우 기자 [edge@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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