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사진=AP
젤렌스키 대통령은 어제(20일) 히로시마를 방문해 참가국 정상들에게 우크라이나에 대한 지지와 지원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기자들과 만나 살상 무기 우크라 지원 가능성과 관련 "우크라이나는 모든 나라에 같은 얘기를 할 수 있다"며 "그러나 우리나라는 환경의 제약 사항을 모두 고려해 우리의 주관과 원칙에 따라 정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앞서 윤 대통령은 지난 16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젤렌스키 대통령 특사 자격으로 방한한 영부인 올레나 젤렌스카 여사를 접견한 바 있습니다.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