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진 서이초 교사의 49재인 4일 서울시내 한 초등학교에서 1교시를 마친 학생들이 하교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교육부는 4일 오전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을 통해 취합한 '9·4 임시휴업 실시 학교 현황'을 공개했습니다.
지난 1일 오후 5시 기준치(30개교)보다 7개교 늘어난 37곳이 임시휴업했습니다. 전체 초등학교 수(6286개)의 0.59%입니다.
중학교·고등학교·특수학교 등은 임시휴업을 하지 않았습니다.
지역별로는 서울 지역이 11개교로 가장 많았고, 세종이 8개교로 뒤를 이었습니다. 광주·충남이 각각 7개교, 인천은 3개교, 울산은 1개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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