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뉴시스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보건부는 현지시간 15일 저녁까지 집계된 누적 사망자가 2천 670명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이날까지 이스라엘 측이 집계한 사망자는 1천500여 명으로 양측의 사망자를 합하면 4천100여 명에 달합니다.
한편 이스라엘군이 연일 공습을 이어가면서 가자지구의 병원에는 환자들이 밀려들고 의약품과 연료 등이 바닥을 보여 부상자 중 수천 명이 더 사망할 가능성이 있다고 AP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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