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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지구 사망자 1만5900명 이상…부상자는 4만2000명”
2023-12-06 08:02 국제

 4일(현지시각) 가자지구 남부 라파에서 한 주민(가운데)이 이스라엘의 폭격으로 숨진 일가족의 시신을 안아 옮기고 있다. 사진=AP/뉴시스

가자지구 보건부는 지난 10월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 이후 팔레스타인 사망자 수가 1만5900명 이상이라고 5일(현지시간) 밝혔습니다.

메이 알카일라 보건장관은 이날 이같이 발표하면서, 이중 어린이는 6000명 이상이며 여성은 4000명 이상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부상자는 4만2000명 이상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현재 가자지구의 난민 수는 가자지구 전체 인구의 약 80%인 180만 명에 달한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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