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소방본부 제공어제(7일) 오후 8시 20분쯤 대구 달서구 본동의 한 신축 아파트 건설 현장에서 타워크레인 엘리베이터가 17층 높이에서 추락해 5층 높이 타워크레인 지지대에 부딪혔습니다.
이 사고로 엘리베이터에 타고 있던 60대 작업자가 외부로 튕겨 나가면서 숨졌습니다.
대구소방본부 제공경찰은 현장에 있던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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