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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지드래곤 수사 마무리 단계…이선균 추가소환 검토”
2023-12-11 13:35 사회

 가수 지드래곤(본명 권지용·35)이 지난달 마약 투약 혐의와 관련해 조사를 받기 위해 인천 논현경찰서에 출석해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뉴스1

마약 투약 혐의를 받고 있는 가수 지드래곤(35·본명 권지용)에 대한 수사가 곧 마무리될 예정입니다.

국가수사본부는 11일 기자간담회에서 "참고인 6명을 조사해 권씨의 마약 혐의를 객관적으로 검증했다"며 "조사가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최대한 신속히 정비해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같은 혐의를 받고 있는 배우 이선균씨에 대해서는 "현재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추가 조사로 사건이 구체화하면 이씨 소환을 다시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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