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수 합참의장이 지난해 12월 12일 서북도서·서부전선 접적지역 대비태세 현장 점검 차 연평도 포7중대를 방문해 K-9 진지에서 화력 도발 즉응태세를 점검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이로 인한 우리 국민과 군의 피해는 없으며, 탄착지점은 서해 북방한계선(NLL) 북방입니다.
합참은 "북한이 일방적으로 9·19 군사합의를 파기를 주장한 이후 서해 완충구역내 포병사격을 재개한 것"이라며 "한반도 평화를 위협하고 긴장을 고조시키는 도발행위"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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