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디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가 15일(현지시간) 아이오와 경선에서 연설하고 있다. 사진=AP/뉴시스
디샌티스 주지사는 "오늘 선거운동을 중단한다"면서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현직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보다 우수하다"며 트럼프 전 대통령을 향한 지지를 천명했습니다.
그는 지난 15일 열린 아이오와주 코커스(당원대회)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에 이어 2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날 사퇴로 공화당 경선은 트럼프 전 대통령과 니키 헤일리 전 유엔 주재 미국 대사의 양강 구도로 재편됩니다.
이들은 오는 23일 뉴햄프셔주 프라이머리(예비선거)를 앞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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