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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혁백 민주당 공관위원장 “계파 공천한 적 없어…국민의힘은 3무(無)”
2024-03-01 15:47 정치

 임혁백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장이 오늘(1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공천 심사 결과 발표를 하고 있는 모습 (사진=뉴스1)

임혁백 더불어민주당 공관위원장이 "더불어민주당의 단결과 통합을 저해하는 계파 공천을 한 적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임 위원장은 오늘 (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중앙당사에서 "유능하고 생각이 젊은 후보를 공천하는 혁신 공천, 계파 관련 없는 통합 공천을 실현해 윤석열 정권을 심판한다는 목표를 세웠다"며 이같이 언급했습니다.

이어 "민주당 일부 의원이 선당후사 정신으로 자기희생을 하려 하지 않아 혁신 공천에 속도가 붙지 않았고, 통합보다 분열 조짐 일어났다"고 지적했습니다.

임 위원장은 "혁신과 통합의 공천 효과는 경선이 진행되며 나타나고 있다"며 "민주당 본산 광주에서 현역이 대거 교체됐고 경선을 통한 현역 교체율이 3분의1을 넘을 뿐 아니라 여성, 청년, 정치신인 공천 비율, 불출마 현역의원 숫자가 국민의힘보다 높다"고 주장했습니다.

임 위원장은 국민의힘 공천에 대해서는 "세간에서 무희생, 무감동, 무갈등의 3무(無)공천이라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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