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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명룡대전 성사에 “범죄혐의자냐 지역일꾼이냐”
2024-03-02 13:43 정치

 사진=뉴스1

더불어민주당이 인천 계양을에 이재명 대표를 단수 공천하자 맞상대인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은 "범죄혐의자와 지역 일꾼 간 총선 싸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원 전 장관은 오늘(2일)자신의 페이스북에 "범죄혐의자냐, 지역 일꾼이냐. 클린스만이냐, 히딩크냐"라며 "계양은 변해야 발전하고 분명히 변할 것"이라고 적었습니다.

원 전 장관은 "지난 25년간 민주당 당대표를 두 명이나 배출했지만, 계양의 발전은 더뎠고 주민의 삶은 나아지지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이제는 더 이상 범죄혐의자를 공천해도, 허무맹랑한 공약을 내던져도, 무조건 당선시켜 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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