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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유명 래퍼 A씨 선거 운동 방해 혐의로 입건
2024-03-04 19:58 사회

 도봉경찰서 외경

30대 유명 래퍼 A씨가 도봉갑 국회의원 예비후보의 선거 운동을 방해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서울도봉경찰서는 오늘 오후 6시쯤 서울 지하철 4호선 쌍문역 인근 도봉갑 국회의원 예비후보 선거운동 현장에서 선거운동원들에게 욕을 하고 몸을 밀치는 등 선거운동을 방해한 혐의로 30대 유명 래퍼 A씨를 체포했습니다.

A 씨는 앞서 지난달 16일에도 같은 선거유세 현장에 나타나 선거 운동원의 몸을 밀쳐 전치 2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A 씨는 채널A에 “나는 래퍼가 아니라 일용직 노동을 하고 있는 일반 시민이다”라며 “의무 병역 제도가 싫어 관련해 이야기를 하다 흥분을 했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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