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15일 오전 전남 순천시 풍덕동 아랫장에서 시민들과 간담회를 갖고 있다. 사진=뉴스1
한 위원장은 이날 전남 순천시 아랫장번영회에서 시민 간담회를 열고 "농산물 도매가의 안정을 위해 납품단가의 지원 대상을 21개로 확대하고 지원 단가도 최대 키로당 4000원까지 인상하기로 협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한우, 한돈의 할인행사도 확대해 다음주 월요일부터 즉각 실시하기로 정부와 협의를 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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