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을 마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8일(현지시각) 모스크바에 있는 선거운동본부를 찾아 연설하고 있다. 사진=AP/뉴시스
푸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선거운동본부에서 한 기자가 최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우크라이나를 돕기 위해 군대를 보낼 수 있다고 한 말에 논평을 요구하자 이같이 답했습니다.
푸틴 대통령은 "나는 오늘날의 세계에서는 어떤 일도 가능하다고 생각한다"면서 "이는 전면적인 3차 대전으로 가는 한 걸음이 될 것이란 게 누구에게나 분명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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