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뉴시스
서울시는 순찰정 2척을 신형으로 교체하고 진수식을 가졌습니다.
신형 순찰정은 기존 선박보다 빠르고 적재 공간이 늘었으며 오는 2028년까지 총 7정이 교체될 예정입니다.
신형 순찰정의 엔진출력은 종전 대비 20% 강화한 600마력으로, 망원본대 계류장에서 마포대교까지 약 5분 걸렸던 출동시간이 약 3.8분으로 단축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 구조장비를 실을 수 있는 공간이 1.6배 확대됐고 순찰정 내부엔 냉·난방기가 설치돼 대원 업무환경이 개선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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