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2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대장동 배임 혐의 관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10시20분께 서울중앙지법 청사에 도착했고,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지 않고 법정으로 향했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부장판사 김동현)는 이날 오전 10시 30분부터 이 대표와 정진상 전 민주당 대표실 정무조정실장의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뇌물) 등 혐의 공판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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