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경 대통령실 대변인이 26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인선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윤석열 대통령은 이날 오동운 변호사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 최종 후보자로 지명했다. [사진=뉴스1]
김진욱 초대 공수처장 퇴임으로 공석이 된 지 3개월 여 만입니다.
대통령실 김수경 대변인은 "신속히 국회에 인사청문회를 요청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오 후보자는 울산지법 부장판사, 수원지법 성남지원 부장판사, 헌법재판소 헌법연구관 등을 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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