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스1]
민 대표 측은 오늘 오후 2시 반쯤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취재진들과 만나 약 50분 동안 어도어 임시주주총회와 관련한 입장 등을 설명할 예정입니다.
하이브는 오늘 오전 임시주총을 열고 민희진 대표를 제외한 사내이사 2명을 해임하고 신임 사내이사 3명을 선임한 바 있습니다.
법원이 어제 민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낸 의결권 행사금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하면서 민 대표는 대표직을 유임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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