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3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열린 한·아프리카 정상회의 환영만찬 리셉션에서 아프리카 정상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뉴시스
이번 정상회의는 윤석열 정부 출범 후 국내에서 열리는 최대 규모의 다자 정상회담입니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이날부터 5일까지 국내에서 '함께 만드는 미래'를 주제로 한-아프리카 정상회의가 진행됩니다.
이번 회의에는 아프리카에서 48개 국가가 참석해 동반성장, 지속가능성, 연대 등을 목표로 논의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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