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광주 서부경찰서
A씨는 지난달 29일 광주시 서구 양동의 한 폐업한 모텔에서 60대 업주의 얼굴을 둔기로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씨는 또 범행 직후 시내버스에서 다른 사람의 휴대전화를 훔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A씨는 10여 년 전 이 모텔에서 약 한 달간 투숙했던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A씨는 경찰에 "화장실 사용을 못 하게 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A씨에 대한 구속 영장실질심사는 오늘 광주지법에서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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