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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12년 메달 신유빈 인터뷰 아직 기뻐하기 이른 이유?

2024-07-31 10:19

임종훈(한국거래소)과 신유빈(대한항공)이 2024 파리 올림픽 혼합복식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는데요. 이 메달은 두 사람 최초 올림픽 메달이자 탁구에서는 2012년 런던 올림픽 남자 단체전 이후 12년 만의 메달이었습니다.

그런데 신유빈 선수는 인터뷰에서 단식, 단체전 이후에 기뻐하고 싶다는 소감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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