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마스 정치 지도자 이스마일 하니예가 지난 3월26일(현지시각) 이란 테헤란에서 호세인 아미르압돌라히안 이란 외교장관과 회담 후 브리핑하고 있다. 사진=AP/뉴시스
하니예는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신임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하기 위해 테헤란을 방문 중이었습니다.
이스라엘은 아직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지만, 이란 국영방송 분석가들은 이스라엘을 배후로 지목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과 하마스 간 전쟁이 10개월 가량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하마스 최고 지도자의 피살로 중동 정세가 크게 요동칠 것으로 보입니다.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