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사. 사진=뉴시스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1부(부장검사 김수홍)는 27일 오전 9시께 우리은행 대출비리 사건과 관련해 우리은행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 및 선릉금융센터 등 사무실 8곳과 사건 관련자 주거지 4곳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 중입니다.
우리은행은 손 전 회장의 친인척을 대상으로 28건, 350억원 규모의 특혜성 부당대출을 한 혐의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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