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붕이 무너진 브라질 성당 (출처- X(@luisnando70)
당시 장면을 찍은 폐쇄회로(CC)TV 영상에서는 건물 유리를 통해 건물의 지붕 전체가 그대로 주저 앉는 모습이 확인됩니다.
당시 현장에는 60~70명이 있었는데, 이중 2명이 잔해에 깔려 숨졌고 최소 22명이 다쳐 치료를 받았습니다.
붕괴 직전 이 성당 건물에선 식품 배급이 이뤄지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구체적인 사고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은 가운데, 현지 언론 등은 최근 해당 건물 지붕에 태양광 패널이 설치된 것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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