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에도 가시지 않는 더위로 열대야 현상이 발생한 3일 제주시 한림읍 협재해수욕장에 관광객들이 찾아와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사진=뉴시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전날 밤부터 이날 아침까지 제주(북부)와 고산(서부)에 최저기온이 25도 밑으로 떨어지지 않으면서 열대야로 기록됐습니다.
올해 제주(북부) 지점의 열대야 발생 일 수는 58일로, 1923년 기상 관측 이후 가장 많이 기록됐습니다.
종전 기록은 2022년 56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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