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역 기피 논란으로 한국 땅을 밟지 못하고 있는 가수 유승준(스티븐유)가 비자발급거부 취소 소송에서 두 차례나 대법원에서 승소했지만 지난 6월 주LA총영사관이 거부 처분 통보했습니다.
유승준 측은 강하게 반발하고 있는데요. 총영사관의 거부 이유를 [자막뉴스]로 확인해보시죠.
유승준 측은 강하게 반발하고 있는데요. 총영사관의 거부 이유를 [자막뉴스]로 확인해보시죠.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