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한 대표는 이날 윤일현 부산 금정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기자들과 만나 '친한(한동훈)계 의원들이 김 여사가 활동을 자제했으면 좋겠다고 발언한 보도가 나왔다'는 질문을 받고 이같이 답한 뒤 "저희 의원들이 뭐라고 말했는지는 몰랐는데, 저도 그게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한 대표가 김 여사의 공개 활동에 대한 입장을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한 대표는 검찰이 이번 주중에 김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에 대해 기소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는 관측과 관련해선 "관측에 관해 설명할 필요가 없지 않나"라고 말했습니다.
김설혜 기자 [sulhye87@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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