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서울 종로구 상공에 북한의 대남 쓰레기 풍선이 날고 있는 모습. 사진=뉴시스
낙하물은 종이류와 비닐 등 생활쓰레기이며, 안전에 위해가 되는 물질은 없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앞서 북한은 어제 외무성 중대성명을 내고 "대한민국이 평양에 무인기를 침투시키는 엄중한 정치군사적 도발 행위를 감행했다"며 지난 3·9·10일 심야에 한국 무인기가 평양에 전단을 살포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북한은 지난 5월 이후 이번까지 총 28차례 쓰레기 풍선을 살포했습니다.
이현수 기자 [soon@ichannela.com]
Daum 에서 채널A를 구독해 주세요 | Naver 에서 채널A를 구독해 주세요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